추가열가수, 2018 소풍콘서트 대성황

기사입력 2018.08.29 00:44 조회수 8,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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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의정부에 위치한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추가열의 <2018소풍콘서트>가 대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추가열의 환상적인 통기타 연주와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를 비롯해 '애모', '할말이 너무 많아요', '하늘눈물', '행복해요', '사랑하고 싶어요'등의 히트곡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만들어 관람객들에게 감동적인 시간을 선사했다.


추가열은  중.고등학교를 모두 의정부에서 다녔다. 그만큼 의정부는 그의 고향같은 곳이기도 하다. 가정형편이 그리 좋지 못했던 시절, 기타선물을 받은 그는 가족을 위해 가수의 길을 선택했다. 당시 의정부에 위치한 카페에서 가수의 꿈을 꿨다. 어느날 한마음출신인 양하영에게 주려고 만들었던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선배의 눈에 발탁되었다. 이수만과 관계자들의 기립박수와 함께 그의 음악은 대중에게 선 보이게 되었고, 큰 사랑을 얻게 되었다. 이수만은 당초 예정되었던 옴니버스 앨범을 취소하고 바로 추가열과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다.   


추가열콘서트에는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과 멋진무대와 신곡 '베싸메요'로 돌아온 쿨의 김성수와 2010년 '고독한 남자'로 온라인 트로트 차트를 석권하는 등 가수로 변신한 개그맨 조원석의 신곡 '여유야'를 함께 만날 수 있고, 포크가수 김희진과 신인 트로트 가수 구수경의 흥겨운 무대도 함께 꾸며졌다.  


경기문화예술신문
www.artdaily.or.kr 

https://blog.naver.com/ggartdaily/221348019704

[오창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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